[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게임포털 엠게임(058630)은 온라인게임 ‘나이트 온라인’의 서비스 10주년을 맞아 특별 서버 대항전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서버 대항전은 9일부터 16일까지 게임 내 10주년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나이트 온라인’의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서버 대항전은 7개 서버가 모두 참가하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 총 6차례의 ‘루나전쟁”을 통해 최강 서버가 결정되며, ‘10주년의 주인공은 누구?’ 이벤트에 참여한 각 서버의 10주년 기념 주화 획득 수에 따라 ‘엘모라드’와 ‘카루스’ 중 자신의 국가 및 대전 국가가 결정된다.
서버 대항전 상위 3개 서버의 모든 유저에게는 경험치 및 기여도 상승 혜택을 제공하며, 각 클래스 별 전쟁 영웅 3명을 선정해 게임아이템을 추가로 선물한다.
한편, ‘나이트 온라인’은 국가간 전쟁을 기반으로 한 온라인게임으로, 지난 2002년 한국 서비스를 시작해 북미, 일본, 대만, 터키 등 해외에서 서비스 중이다.
권도경 기자/kong@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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