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강주남 기자] 웅진그룹이 웅진코웨이 매각 대금 1조2000억원의 절반 가량을 중 태양광 경쟁력 강화에 투입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웅진에너지가 강세다.
9일 오전 9시40분현재 웅진에너지는 1.80% 오른 56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한때 2.69% 오른 5720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증권가에서는 웅진그룹은 약 1조2000억원에 이르는 매각대금으로 차입금 상환과 함께 태양광 투자에 본격적으로 나설 것으로 보고 있다. 김준섭 이트레이드증권 애널리스트는 “매각이 완료되면 웅진폴리실리콘에 대한 설비투자가 대략 3000억~4000억원 이뤄지게 될 것”으로 내다봤다.
/namkang@heraldm.com
test10014@heraldcorp.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