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의 짝짓기는 추하지 않다. 오히려 멋지고 아름답다. 연일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잠자리 부부가 햇볕을 피해 시원한 연못가 풀숲 사이에서 사랑을 속삭이고 있다. 그들이 무슨 얘기를 하고 있는 것일까.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m.com
동물의 짝짓기는 추하지 않다. 오히려 멋지고 아름답다. 연일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잠자리 부부가 햇볕을 피해 시원한 연못가 풀숲 사이에서 사랑을 속삭이고 있다. 그들이 무슨 얘기를 하고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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