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경찰관이 승용차에 매달린 채 끌려가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12일 오전 10시5분께 인천시 부평구 부평동 한 도로에서 경찰관 A(35) 경사가신고 차량을 물색하는 검문 과정에서 정지 신호를 무시하고 주행중인 차량 앞문에 매달려 20m 끌려가던 중 떨어져 손가락 등을 다쳤다.
이날 A 경사는 한 남성이 여성을 승용차량에 태워 데려가려고 한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검문을 한는 도중이었다.
경찰은 도주한 차량의 20대 초반의 남성 운전자를 추적하고 있다.
gilbert@heraldm.com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