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투니버스 애니메이션 캐릭터 체험전 ‘투니페스티벌’이 오는 14일부터 다음달 29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린다.
이번 ‘투니페스티벌’은 명탐정 코난, 심슨 가족, 개구리 중사 케로로 등 인기 캐릭터들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투니마을’과 테일즈런너, 크레이지아케이드 BnB등 게임 및 완구 캐릭터들을 응용한 ‘게임파크’로 꾸려진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까지며 입장 마감시간은 오후 5시다. 관람료는 13세 미만의 어린이 1만 6천원(미션북 포함, 만 2세 미만은 무료입장), 13세 이상부터 성인까지는 1만 원이다.
123@heraldm.com
![고기능 우울증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9/news-p.v1.20260929.dc2f3434c01a4967bef96b695512f299_T1.png?type=h&h=240)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