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가전기업 한일월드(대표 이영재)가 업계 세 번째로 얼음정수기 ‘필레오 퀸’을 개발ㆍ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회사가 내놓은 얼음정수기는 국내 첫 자외선(UV) 살균방식을 택했다. 청호나이스, 웅진코웨이에 이어 업계 세 번째 얼음정수기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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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가전기업 한일월드(대표 이영재)가 업계 세 번째로 얼음정수기 ‘필레오 퀸’을 개발ㆍ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회사가 내놓은 얼음정수기는 국내 첫 자외선(UV) 살균방식을 택했다. 청호나이스, 웅진코웨이에 이어 업계 세 번째 얼음정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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