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직장인들이 자신의 처지에 가장 서러움을 느낄 때는 언제일까?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최근 직장인 1220명을 대상으로 이와 관련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65.1%(복수응답)가 ‘만원 지하철을 타고 출근할 때’를 꼽았다고 12일 밝혔다.
그 다음으로는 ‘상사가 불합리하게 트집을 잡을 때’가 응답자 51.3%의 지지를 받아 2위에 올랐고, ‘늦게까지 이어지는 회식을 모두 따라가야 할 때’(47.8%)도 3위를 차지했다.
서러움을 이겨낼 수 있는 원동력으로는 ‘가족’을 선택한 응답자가 49.9%로 가장 많았다.
이어 ▲‘월급’(47.1%) ▲‘좋은 직장동료’(40.8%) ▲‘취미생활’(11.%) ▲‘일의 보람’(9.2%) 순으로 조사됐다.
onlinenews@heraldm.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