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인천남부경찰서는 관리가 소홀한 틈을 이용해 이삿짐을 가져간 혐의(절도)로 A(64)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9일 오전 9시40분께 인천시 남구 주안동 주차장에서 B(55) 씨가 둔 이삿짐을 발견하고 리어카에 실어 가져가 시가 50만원 상당의 의류와 가전제품 등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gilbert@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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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인천남부경찰서는 관리가 소홀한 틈을 이용해 이삿짐을 가져간 혐의(절도)로 A(64)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9일 오전 9시40분께 인천시 남구 주안동 주차장에서 B(55) 씨가 둔 이삿짐을 발견하고 리어카에 실어 가져가 시가 50만원 상당의 의류와 가전제품 등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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