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대한가수협회장을 맡고 있는 가수 태진아가 최근 이슈가 된 가요 프로그램의 순위제 폐지에 대해 “순위 프로그램이 유지돼야 한다”는 뜻을 밝혔다.
태진아는 12일 서교동 Aa디자인뮤지엄에서 열린 ‘2012 서울국제뮤직페어’ 조직위 출범식에서 “가수가 순위 프로그램에서 1,2위를 하면 스타가 될 수 있다”며 “전세계적으로도 순위 프로그램은 새로운 스타를 낳는 등 여러모로 가수들에게 도움이 된다. 개인적으로는 순위 프로그램이 계속 유지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태진아는 오는 11월 1~3일 상암동 누리꿈 스퀘어 및 홍익대 일대에서 열리는 ‘2012 서울국제뮤직페어’에 조직위원으로 참여한다.
/yeonjoo7@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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