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달샤벳이 런던올림픽을 앞두고 화보로나마 마치 여행을 하고 있는 듯 한껏 분위기를 냈다. 달샤벳의 멤버 세리(왼쪽)와 아영은 런던의 명물인 시계탑과 이층버스를 배경으로 템스 강변을 걷고 있는 발랄한 소녀의 모습을 연출했다. 최근 1집 ‘미스터 뱅뱅’ 으로 인기몰이중인 달샤벳은 계란소비촉진을 위한 ‘달걀 홍보대사’ 까지 맡아 더욱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사진제공=소노비]
걸그룹 달샤벳이 런던올림픽을 앞두고 화보로나마 마치 여행을 하고 있는 듯 한껏 분위기를 냈다. 달샤벳의 멤버 세리(왼쪽)와 아영은 런던의 명물인 시계탑과 이층버스를 배경으로 템스 강변을 걷고 있는 발랄한 소녀의 모습을 연출했다. 최근 1집 ‘미스터 뱅뱅’ 으로 인기몰이중인 달샤벳은 계란소비촉진을 위한 ‘달걀 홍보대사’ 까지 맡아 더욱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사진제공=소노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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