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혜진 기자]서울시는 올해 사회복지직(9급) 공무원 164명을 채용한다고 13일 밝혔다.
특히 시는 사회적 약자의 공직문호 확대를 위해 전체 채용인원의 5%인 8명을 장애인으로 10%인 16명을 저소득층으로 구분 모집해 선발한다.
채용공무원은 전원 자치구에 배정돼 사회복지 현장에 투입될 예정이다.
희망자는 8월 6~10일까지 서울시 인터넷 응시원서 접수사이트(http://gosi.seoul.g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장애인응시자의 경우 장애유형에 따라 점자문제지, 확대문제지, 음성지원컴퓨터, 수화통역사 등의 편의가 제공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인재개발원 채용시험팀(3488-2321~6)으로 문의하거나 시 홈페이지, 인재개발원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hhj6386@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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