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갈 때 엄마의 눈빛   [헤럴드생생뉴스]‘나갈 때 엄마의 눈빛’이라는 게시물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내가 나갈 때 엄마의 눈빛’이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앞발로 간식을 쥔 채 무서운 눈빛으로 노려보는 강아지 한 마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우리 엄마 표정이랑 똑같다”, “개껌만 주면 다니? 하는 것 같음”, “우리 엄마랑 비슷하네...”, “돌아오면 물 것 같네...생각만 해도 두렵다”, “개가 개가 아니야”, “‘어디 가니? 늦게 오니? 그러고 나갈 거니?’라고 묻는 눈빛”, “강아지 완전 무섭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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