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한국체육학회(회장 남상남 한양대 교수)가 21일 오후 2시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파크텔 2층 서울홀에서 체육계 비정상의 정상화 개혁 추진 3년 성과와 향후 전략 토론회를 개최한다.
학회 특별 프로젝트로 마련된 이번 토론회서는 임충훈 서울대 교수(체육계 사대악 개선을 위한 정책 분석), 박재우 한양대 교수(스포츠 선진문화 조성을 위한 굿거버넌스 구축), 김학수 한국체대 스포츠 언론정보연구소장(국민에게 신뢰받는 체육계를 위한 개선 과제) 등의 발제와 김유겸 서울대 교수 등의 지정 토론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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