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한국관광공사(사장 이참)가 런던 올림픽 기간 동안 런던 현지에 한국관광홍보 부스를 설치ㆍ운영한다.
공사는 11일 오는 27일부터 17일간 런던 중심가 로얄템즈요트클럽에 K-팝 오디션과 한식, 한류 등 다양한 한국관광 콘텐츠 체험 부스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세계적인 현대미술관 런던 사치갤러리에서 열리는 한국현대미술전을 활용해 국내외 VIP를 비롯해 전 세계 관광객을 대상으로 현장 밀착형 관광홍보도 추진한다. 또한 공사는 런던 중심가 피카딜리 서커스 전광판을 활용해 4주간 매일 400여회 이상 한국 관광 광고를 노출시키고, 영국 런던의 명물 2층 시내버스에 래핑광고를 시행하는 등 한국 관광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매진할 계획이다.
공사 관계자는 “세계인이 운집하는 올림픽 기간에 맞춰 다양한 홍보채널을 활용해 한국의 문화와 관광을 홍보함으로써 한류의 지속적인 유럽확산과 관광 한국의 인지도 높이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23@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