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64주년 제헌절을 맞은 17일 국회에서 열린 경축식에서 황우여(새누리당) 이해찬(민주당) 강기갑(통합진보당) 대표가 손을 잡고 있다. 국민들은 3당이 당리당략이 아니라 국민을 바라보고 일해 주기를 간절히 원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 /phko@heralm.com
제 64주년 제헌절을 맞은 17일 국회에서 열린 경축식에서 황우여(새누리당) 이해찬(민주당) 강기갑(통합진보당) 대표가 손을 잡고 있다. 국민들은 3당이 당리당략이 아니라 국민을 바라보고 일해 주기를 간절히 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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