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지숙 기자]김구라가 빠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가 7주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수성했다.
12일 시청률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f(X)의 빅토리아, 2PM의 닉쿤, 로버트 할리가 출연한 ‘코리안 드림 특집편’으로 진행된 전날 ‘라디오스타’는 지난주와 동일한 시청률 10.3%(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말레이시아 특집편을 방송한 SBS ‘짝’은 7.5%를 기록, 전주보다 0.2%포인트 떨어졌다.
이 날 ‘라디오스타’의 주 시청층은 여자40대(10.5%), 여자30대(8.1%), 여자50대(7.7%) 순으로 많았다.
‘짝’은 여자50대(5.3%), 여자30대(4.9%), 남자30대(4.9%)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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