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3자물류’ 전문기업 한솔CSN(대표 김성욱ㆍ009180)은 한국의약품유통업협동조합의 전담 물류사업자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한솔CSN은 이날 의약품유통조합(이사장 고용규)과 물류 공동화서비스 제공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으로 한솔CSN은 의약품유통조합에 물류시스템 구축에서부터 창고보관, 가공, 출고, 반품 및 고객대응까지 물류에 관한 일체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의약품유통조합은 서울 및 수도권 지역 72개 도매업체의 자발적인 참여로 만들어진 단체로 공동구매, 공동물류, 공동마케팅을 통해 참여 조합원의 이익을 극대화하고 의약품 도매업의 발전을 추진하고 있다.
김성욱 한솔CSN 대표는 “안정적 보관, 하역 등 의약품 물류 특화서비스를 통해 의약품 유통 선진화의 상생협력 성공 사례로 만들겠다”고 했다.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