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7~8월은 낮뿐만 아니라 밤까지 뜨거울 수밖에 없다. 지구 반대편 영국 런던에서 지구촌 최대의 스포츠 축제가 열려 국가대표를 응원하려는 국민들의 응원으로 ‘백야(白夜)의 열기’가 뿜어져 나올 것이기 때문이다. 유통ㆍ식음료업체는 본격적인 휴가시즌에 더해진 이 특별한 이벤트에 만반의 준비를 끝냈다. 즉석밥과 컵라면 생산업체는 캠핑족ㆍ스포츠 광팬의 선택받기만을 기다린다. 여름은 다이어트ㆍ뷰티 업체엔 대목. 건강기능성 음료와 화장품 업체들도 앞 다퉈 마케팅에 열을 올린다. 주요 백화점ㆍ가전 양판점도 여름 세일 기간과 겹쳐진 스포츠 축제를 발판으로 고객 접점을 늘리기 위한 채비를 마치고 고객을 반기고 있다.
hongi@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