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전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한국경영자총협회 김영배 부회장 주재로 열린 긴급 간담회에 참석한 30대 그룹 인사ㆍ노무 담당 임원이 굳은 표정으로 김 부회장의 모두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17일 오전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한국경영자총협회 김영배 부회장 주재로 30대 그룹 인사.노무 임원들과 비정규직 법안 논의를 위한 긴급 간담회가 열리고 있다. 참석자들이 김영배 경총 부회장의 모두발언을 경청하고 있다./안훈기자 rosedale@ 2012.07.17
17일 오전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한국경영자총협회 김영배 부회장 주재로 30대 그룹 인사.노무 임원들과 비정규직 법안 논의를 위한 긴급 간담회가 열리고 있다. 참석자들이 김영배 경총 부회장의 모두발언을 경청하고 있다./안훈기자 rosedale@ 2012.07.17
17일 오전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한국경영자총협회 김영배 부회장 주재로 열린 긴급 간담회에 참석한 30대 그룹 인사ㆍ노무 담당 임원이 굳은 표정으로 김 부회장의 모두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
17일 오전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한국경영자총협회 김영배 부회장 주재로 30대 그룹 인사.노무 임원들과 비정규직 법안 논의를 위한 긴급 간담회가 열리고 있다. 참석자들이 김영배 경총 부회장의 모두발언을 경청하고 있다./안훈기자 rosedale@ 2012.07.17 17일 오전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한국경영자총협회 김영배 부회장 주재로 30대 그룹 인사.노무 임원들과 비정규직 법안 논의를 위한 긴급 간담회가 열리고 있다. 참석자들이 김영배 경총 부회장의 모두발언을 경청하고 있다./안훈기자 rosedale@ 2012.07.17 17일 오전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한국경영자총협회 김영배 부회장 주재로 열린 긴급 간담회에 참석한 30대 그룹 인사ㆍ노무 담당 임원이 굳은 표정으로 김 부회장의 모두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

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