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전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한국경영자총협회 김영배 부회장 주재로 열린 긴급 간담회에 참석한 30대 그룹 인사ㆍ노무 담당 임원이 굳은 표정으로 김 부회장의 모두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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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전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한국경영자총협회 김영배 부회장 주재로 열린 긴급 간담회에 참석한 30대 그룹 인사ㆍ노무 담당 임원이 굳은 표정으로 김 부회장의 모두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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