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저축은행으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김희중(44) 전 청와대 제1부속실장이 20일 오전 9시54분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에 출석했다.
김 전 실장은 임석(50·구속기소) 솔로몬저축은행 회장으로부터 퇴출 저지 및 금융당국의 검사 무마 등의 청탁과 함께 수차례에 걸쳐 1억원 안팎의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onlinenews@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