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광명)기자]양기대 광명시장과 김종규 전북 부안군수가 자매결연 협약식을 18일 맺었다.
협약에따라 이들 시는 행정·경제·문화·예술·관광·교육·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가 추진된다. 학생·단체·기업 등 민간부문의 교류도 기대된다.
양기대 광명시장은 “두 지자체 간 소중한 인연을 더욱 발전시켜고 비전을 공유해 경제·관광 등의 분야에서 상생발전과 우호협력을 강화해 나가자”고 말했다.
김종규 부안군수는 ”농수산물 직거래를 통해 주민들의 소득증대에 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광명시는 충북 제천시를 비롯 해군함정인 광명함과 각각 자매결연을 맺어 상호우의를 다져 나가고 있으며 국외에는 미국 오스틴시, 독일 오스나브뤼크시, 중국 랴오청시, 일본 야마토시 등 4개 국제도시와도 활발한 교류를 추진중이다.
부안군 방문단은 이날 폐광의 기적을 이룬 ‘광명동굴’과‘라스코벽화광명동굴전’, ‘업사이클아트센터’를 관람했다.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