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 식음료품, 세제 등 공산품이 유통점에 따라 최고 3배까지 가격 차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한국소비자원이 처음으로 공개한 10개 생필품 가격 동향에 따르면 7월 첫 주 해표 ‘순창 궁 발아콩 12가지 양념 쌈장’의 판매점별 가격은 최저 1910원부터 최고 5980원으로 3.1배 차가 난 것으로 나타났다. 제품 평균 가격은 2566원이다.
살균소독제 가격도 배 이상 차가 났다. ‘유한락스 레귤러’는 최저 가격이 1250원, 최고 가격이 3100원으로 2.5배의 차를 보였다.
<윤정식 기자> /yjs@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