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수경 인턴기자] 영국의 한 남성이 자신의 전 애인과 바람난 절친을 살해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9일(현지시간) 브리스톨 형사 법원이 자신의 ‘베스트 프랜드’인 숀 훅(27)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리키 엔필드(34)에게 16년 형을 선고했다고 보도했다.
법원에 따르면 엔필드는 엑스터시 4정과 맥주 14잔을 마시고 약에 취해 글로스터셔에 있는 자신의 전 애인 해리엇 브룩스(21)의 집에 들어가 브룩스와 같이 있던 훅을 흉기로 6차례 찌른 것으로 드러났다.
브룩스는 엔필드와 작년 말 헤어진 후 훅과 한 달 가량 사귀어 왔다.
브룩스는 “엔필드가 내 삶을 망쳐놓았다” 며 “그가 받은 판결에 대해 흡족한다”고 전했다.
factism@heraldm.com
factism@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