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디바 머라이어 캐리가 오디션 프로그램 ‘아메리칸 아이돌(American Idol)’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캐리는 23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가진 텔레비전비평가협회 프레스투어에서 “가수, 작곡가 및 프로듀서로서 ‘아메리칸 아이돌’을 통해 새로운 인재를 발굴해내는 것은 매우 보람 있는 일”이라며 “합류하게 돼 정말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프로그램의 제작자 사이먼 풀러는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여자 가수를 맞이하게 돼 자랑스럽다”며 “캐리는 모든 참가자에게 큰 영감을 줄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아메리칸 아이돌’의 심사위원은 지난 두 시즌 동안 심사위원으로 활약해온 스티븐 타일러와 제니퍼 로페스의 하차 이후 공석인 상태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