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0년 프랑스 파리 만국박람회 때 출품됐다가 프랑스에 남았던 국악기 11점이 112년 만에 고국 땅을 밟는다. 아시아나항공 파리지점 직원들이 30일(현지시각) 파리 샤를드골공항에서 국악기들을 컨테이너에 싣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