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에어컨 물 청소를 하던 A(52) 씨가 갑자기 고통을 호소하며 쓰러졌다. A 씨의 아들 B(25) 씨는 아버지를 구하겠다고 달려 들었다가 함께 변을 당했다.
지난 28일 오전 11시30분께 서울 금천구 독산동의 한 자동차부품 금형 작업장에서 A 씨가 에어컨 청소를 하다 아들 B )씨와 함께 감전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 씨, B 씨 모두 중태에 빠져 인근 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A 씨가 380볼트 가량의 고압 전류가 흐르는 에어컨을 물로 청소하던 중 감전됐고, 아들 B 씨는 아버지를 구하려다 함께 감전된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A 씨와 아들 B 씨 모두 의식불명 상태에 있다.
onlinenews@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