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BC과 녹색교육센터는 30일부터 5박 6일간 제주도에서 ‘미래세대 섬환경 캠프’를 개최한다. 지난 2002년에 시작한 이 캠프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제주도의 생태 환경과 문화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유엔이 정한 ‘세계협동조합의 해’를 맞아 ‘제주도에서 협동과 나눔을 배우다’라는 주제로 80여명의 중학생들이 캠프에 참여한다. 29일 ‘미래세대 섬환경 캠프’에 참여하는 전국 80여명의 학생들이 HSBC 남대문 본사 앞에서 열린 미래세대 섬환경 캠프 발대식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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