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홀딩스는 자회사 극동건설이 아제코코리아에 대해 260억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9.24%에 해당한다.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10월 30일까지다.
회사측은 “극동건설 아제르바이잔 스카이파크 프로젝트 PF대출 연장 진행의 건”이라고 밝혔다.
kimhg@heraldcorp.com
웅진홀딩스는 자회사 극동건설이 아제코코리아에 대해 260억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9.24%에 해당한다.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10월 30일까지다.
회사측은 “극동건설 아제르바이잔 스카이파크 프로젝트 PF대출 연장 진행의 건”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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