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지웅 기자]유진투자증권 영등포지점(영등포구 당산동 2가 45-9 태창빌딩 2층)은 오는 27일부터 연말까지 ‘야간 자산관리 상담’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기존 평일 오후 5시까지 운영하던 정규 영업시간을 오후 8시까지 연장해 주식, 파생상품뿐만 아니라 채권, 펀드 등 다양한 금융상품의 전망 및 투자 전략 등에 대해 상담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평일 영업시간에 전화나 방문이 어려운 바쁜 직장인들도 금융전문가로부터 1:1 맞춤 상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이 기간 중 신규 계좌를 개설하는 고객에게는 소정의 사은품을 지급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진투자증권 영등포지점(02-2679-2161)으로 문의하면 된다.
plato@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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