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1969년 출시 된 기아마스터 T-600 삼륜자동차가 중고차 시장에 매물로 나왔다.
온라인 중고차 쇼핑몰 보배드림은 27일 ‘기아마스터 T-600’이 자사 매물로 나왔다고 밝혔다.
일명 ‘삼발이’라고도 불렸던 이 차량은 1960년대 일본 동양공업(현 마쯔다)의 모델을 기아차가 조립해 출시했던 ‘K-360’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1969년 국내에 처음 선보인 기아마스터 T-600은 1974년까지 7천742대가 생산됐다. 배기량은 577cc, 최고출력은 20마력, 최대토크는 3.8kg·m를 각각 발휘한다. 이 모델의 적재량이 기존 모델보다 300kg에서 500kg으로 늘면서 출시되자마자 무섭게 팔려나가는 등 용달차의 원조로 자리잡았다.
현재 매물로 나온 기아마스터 T-600은 지난 2008년 8월12일 등록문화재 제 400호로 지정된 문화재와 동일한 차량이며, 가격은 10억원.
onlinenews@heraldm.com
yoon4698@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