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S&C는 KENERSYS와의 32억2366만원 규모의 WIND-TOWER 공급계약을 해지한다고 27일 공시했다.
아는 최근 매출액 대비 1.41%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인도시장의 환율불안 및 공사지연 등의 시장환경 변화로 인한 어려움으로 계약상대방으로 부터 이날 27일 본 계약해지를 통보 받았다”고 밝혔다.
test10043@heraldcorp.com
동국S&C는 KENERSYS와의 32억2366만원 규모의 WIND-TOWER 공급계약을 해지한다고 27일 공시했다.
아는 최근 매출액 대비 1.41%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인도시장의 환율불안 및 공사지연 등의 시장환경 변화로 인한 어려움으로 계약상대방으로 부터 이날 27일 본 계약해지를 통보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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