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아이코닉’이라는 예명으로 일본에서 활동 중인 아유미가 비키니 몸매를 공개했다.
아유미는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도 더워질 것 같네. 여름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아유미는 홀터넥 비키니를 입고 가냘픈 몸매라인을 드러냈다. 양 갈래 머리로 슈가 활동시절과 다를 바 없는 귀여운 미모를 뽐낸 아유미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아름다운 경치를 배경으로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모습을 연출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꼭 슈가 때 모습 같네”, “아유미가 원래 이렇게 말랐었나?”, “진짜 예쁘다. 무슨 영화 같다”, “일본 가더니 더 예뻐졌네”, “웃는 게 너무 귀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유미는 지난 10일 일본의 유명 비주얼 록가수 각트와 열애사실을 인정했다
onlinenews@heraldm.com
yoon4698@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