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이 1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중국투자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주요 한국기업의 임원 등 약 50여명과 함께 방한중인 장다밍 중국 산동성 성장 등 경제대표단을 초청, 오찬 간담회을 개최한 가운데 장다민(왼쪽) 성장과 정병철 전경련 부회장이 환담을 나누고 있다.
전경련이 1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중국투자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주요 한국기업의 임원 등 약 50여명과 함께 방한중인 장다밍 중국 산동성 성장 등 경제대표단을 초청, 오찬 간담회을 개최한 가운데 장다민(왼쪽) 성장과 정병철 전경련 부회장이 환담을 나누고 있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