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은 2일 서울 노량진역지점에서 신충식 농협은행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종이없이 거래하는 ‘스마트 브랜치 1호점’ 개점식을 가졌다. 스마트 브랜치에는 셀프데스크(Self-Desk), 미디어월, 화상상담시스템 등 최첨단 정보기술(IT) 기기가 설치됐다.
신 행장은 “스마트 브랜치 1호점이 성공적으로 운영될 경우 확대ㆍ운영할 계획”이라며 “지속적으로 고객맞춤형 특화점포를 개발해 마케팅 중심의 영업점 환경을 구축함으로써 국내 그린금융의 리더로 그 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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