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롯데케미칼의 270억원대 소송 사기에 연루된 기준 전 롯데물산 사장(70)이 19일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하면서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롯데수사팀은 이날 오전 9시30분부터 기 전 사장을 상대로 소송 사기를 벌이도록 지시한 사실이 있는지 등을 확인할 계획이다.

박현구 기자/


phko@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