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시교육청이 다음달 1∼14일까지 시교육청 동관 7층 소회의실에서 대구 수험생들을 위한 수시상담실을 운영한다.

시교육청은 수시상담실을 토․일요일 제외한 10일간 운영하고 매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진학진로지원단 진학분과 교사들과 입학사정관들을 중심으로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무료 상담으로 모의평가 성적표, 생활기록부 등을 지참해오면 보다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또 주 상담 대상자는 상담을 받기 어려운 재수생이나 기타 학력자, 학부모를 중심으로 하고 있고 가급적 재학생은 소속 학교에서 상담 받을 것을 시교육청은 권장했다.

smile56789@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