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 생일 자축
[헤럴드생생뉴스]배우 장근석이 생일을 자축했다.
장근석은 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장근석 생일 자축’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전화가 계속 울려대서 한국에 뭔 일 있나 했더니 내 생일이었어... 여긴 아직 한 시간이나 더 기다려야 하는데. 아시아 프린스의 생일이다! 풍악을 울려라!”라는 글과 함께 장근석 생일 자축 사진을 올렸다.
장근석은 바닷가에서 케이크를 들고 활짝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해수욕을 즐기고 있는 듯 반바지만 입고 코에 크림을 묻혀 생일을 자축해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어두운 실내에서 생일 케이크 촛불을 켜 놓고 카메라를 향해 케이크를 내밀고 있다.
장근석 생일 자축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글이라고 밖에…” “생일 축하합니다” “역시 허세근석”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m.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