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동미 기자]박민영이 고혹미 넘치는 화보를 공개했다. 지난 5일 종영한 드라마 ‘닥터진’ 에서 조선시대 첫 여의사인 ‘홍영래’로 열연한 박민영이 ‘꼼빠니아’의 화보를 통해 ‘가을 여신’ 으로 변신했다. 박민영은 검정, 회색, 주황, 갈색 등 세련되면서도 낭만적인 의상들을 완벽히 소화하며 계절을 앞지르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pdm@heraldm.com

박민영, 탤런트,영화배우/ 박민영 가을화보
박민영, 탤런트,영화배우/ 박민영 가을화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