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이지만 방학 같지가 않다.’ 취업난이 걱정스러운 대학생들은 산으로, 강으로, 바다로 떠나기가 부담스럽다. 남들 놀 때 공부해야 더 근사한 일자리를 잡을 수 있다. 폭염이라 도서관이 더 시원하다는 이유도 있다. 지난 6일 오후 서울 연세대 도서관에서 학생들이 공부를 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2..08.06 여름방학이 한창인 6일 오후 서울 연세대학교 도서관에서 많은 학생들이 더위를 잊은채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2..08.06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