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이지만 방학 같지가 않다.’ 취업난이 걱정스러운 대학생들은 산으로, 강으로, 바다로 떠나기가 부담스럽다. 남들 놀 때 공부해야 더 근사한 일자리를 잡을 수 있다. 폭염이라 도서관이 더 시원하다는 이유도 있다. 지난 6일 오후 서울 연세대 도서관에서 학생들이 공부를 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2..08.06 여름방학이 한창인 6일 오후 서울 연세대학교 도서관에서 많은 학생들이 더위를 잊은채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2..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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