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지주는 KB금융지주 등과의 합병 등 추진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으로 “지난 2일 공적자금관리위원회가 회의를 열고 당사의 민영화 절차 중단을 의결함에 따라, 당사의 대주주는 KB금융지주 등과의 합병 등을 추진하고 있지 않다”고 3일 공시했다.
test10043@heraldcorp.com
우리금융지주는 KB금융지주 등과의 합병 등 추진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으로 “지난 2일 공적자금관리위원회가 회의를 열고 당사의 민영화 절차 중단을 의결함에 따라, 당사의 대주주는 KB금융지주 등과의 합병 등을 추진하고 있지 않다”고 3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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