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쌍용자동차가 수동변속기 및 사륜구동 시스템을 장착한 코란도스포츠 마니아(Mania)를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쌍용차는 사륜구동 트림인 CX7에 6단 수동변속기를 장착해 역동적인 오프로드 주행 성능과 경제성을 모두 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Di200 LET 한국형 디젤엔진이 장착된 마니아 모델은 전자식 사륜구동 시스템이 적용된 프레임 타입 차량이면서도 15.8km/ℓ(신연비 기준 복합연비 12.8 km/ℓ, 도심주행 12.1km/ℓ, 고속도로 13.7km/ℓ)의 고연비를 갖췄다.
쌍용차는 렉스턴W를 제외하고 로디우스 유로, 코란도C 등에 수동변속 모델을 갖추게 됐다.
코란도스포츠 마니아의 판매 가격은 2336만원이며, 코란도스포츠 전체 가격은 트림 별로 2041만~2723만원이다.
이유일 쌍용차 대표이사는 “수동변속기 적용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운전의 즐거움과 고연비를 동시에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dlcw@heraldm.com
=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