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무주서 3박4일 간 97명 참여 [헤럴드경제=남민 기자]삼육보건대학교 기술사관육성사업단(단장 김경목 교수)은 지난 25일부터 28일 3박4일간 전남 무주에서 기술사관육성사업에 참여하는 고교생 97명의 해병대 캠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해병대 캠프는 교육과학기술부와 중소기업청이 주관하는 기술사관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참여학생의 자긍심 고취와 정신력 강화를 위하여 실시한 2012학년도 하계캠프다.
전라북도 무주군 무주읍에 위치한 무주종합수련원에서 실시한 이번 해병대 캠프는 삼육보건대학교에서 주관하고, 은평메디텍고등학교(책임 교사 : 양성필)와 염광여자메디텍고등학교(책임교사 : 유동근) 두 특성화고등학교(97명)가 참여 3박4일 일정으로 진행됐다.
삼육보건대학교의 메디텍기술사관육성사업은 메디텍 인력 인력 양성을 위한 기술사관육성사업으로 강인한 정신력과 전문 지식을 갖춘 의료정보시스템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국책사업이다.
suntopia@heraldm.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