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모바일게임업체 컴투스(078340)는 스마트폰용 게임 ‘더비데이즈(Derby Days)’를 구글 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더비데이즈’는 유저가 직접 목장 주인이 돼 명마를 육성하는 소셜네트워크게임(SNG)으로, 앞서 애플 앱스토어, 국내 3사 오픈마켓에 출시된 바 있다.

이 게임은 친구의 말과 교배를 통해 4000억 가지의 새로운 말을 탄생시키는 차별화된 소셜 요소가 돋보인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또 안드로이드폰 유저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한국어는 물론 영어, 중국어, 일본어, 독일어, 프랑스어 등 6가지 언어를 지원하고 있다.

권도경 기자/kong@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