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모바일게임업체 컴투스(078340)는 스마트폰용 게임 ‘더비데이즈(Derby Days)’를 구글 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더비데이즈’는 유저가 직접 목장 주인이 돼 명마를 육성하는 소셜네트워크게임(SNG)으로, 앞서 애플 앱스토어, 국내 3사 오픈마켓에 출시된 바 있다.
이 게임은 친구의 말과 교배를 통해 4000억 가지의 새로운 말을 탄생시키는 차별화된 소셜 요소가 돋보인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또 안드로이드폰 유저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한국어는 물론 영어, 중국어, 일본어, 독일어, 프랑스어 등 6가지 언어를 지원하고 있다.
권도경 기자/kong@heraldm.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