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그룹 회장이 7일(현지시간) 런던 올림픽파크 내 핸드볼 아레나에서 열린 한국과 러시아와의 여자 핸드볼 8강전 경기에서 막대풍선을 들고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7일(현지시간) 런던 올림픽파크 내 핸드볼 아레나에서 열린 한국과 러시아와의 여자 핸드볼 8강전 경기에서 막대풍선을 들고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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