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규<왼쪽> 아시아태평양방송연맹(ABU) 회장이 1일(현지시간) 런던올림픽파크 내 국제방송센터(IBC)에 있는 북한 취재진을 만났다. 이광철<오른쪽> 북한 중앙방송위원회(KRT) 취재단장을 비롯해 6명의 취재진은 북한에선 처음으로 올림픽 현지에서 취재 중이다. 이날 이 단장은 김 회장에게 런던 현지 취재에 도움을 준 것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 회장 등 ABU 대표단 4명은 지난달 24일 평양을 방문해 KRT 측과 런던올림픽 중계권 협상을 맺고, 북측에 중계권ㆍ방송제작ㆍ송출 등 전반 사항을 지원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한지숙 기자/jshan@heraldm.com
jsha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