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하남현 기자] 외환은행은 SK 그룹 관계사의 모든 혜택을 하나의 카드에 담은 ‘외환 클럽 SK’를 6일부터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카드는 하나금융그룹 내 계열사인 하나SK카드의 2012년 히트 상품인 ‘클럽 SK 카드’를 외환은행의 OK 캐쉬백 포인트 적립 서비스 혜택에 맞춰 새롭게 내놓은 상품이다.
‘외환 클럽 SK’는 SK 텔레콤 통신요금 월 최대 1만5000포인트 적립을 비롯해 SK 주유소 1ℓ 당 최대 150포인트 적립 등 SK 그룹 관계사의 다양한 서비스와 혜택을 제공한다.
하나SK카드도 외환은행의 주력 카드상품인 ‘2X카드’ 출시를 검토하는 등 하나금융그룹은 하나-외환 간 카드부문 시너지 창출을 위한 협력을 지속한다는 계획이다.
airinsa@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