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추(立秋)와 말복(末伏)이 겹쳤다. 7일은 입추와 말복이 함께다. 가을은 오고, 더위는 간다. 가을볕에 주렁주렁 여물어가는 조롱박이 서울 마포구 상암동 하늘공원에서 속을 채우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m.com
김명섭 기자 msiron@ 서울지역 낮기온이 35도를 웃도는 폭염이 연일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어느덧 입추가 다가왔다. 서울 마포구 상암동 하늘공원에서 조롱박이 익어가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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