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양규 기자]PCA생명은 지난 2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서울 소재 ‘난향노인참여나눔터’를 방문, 어버이날 행사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의 삶에 존중을 표하고,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고자 기획된 마련한 것으로, 올해로 4번째다. 이날 참석한 PCA매직넘버봉사단 10여명은 어르신들에게 전달할 카네이션을 직접 손으로 제작, 가슴에 달아주며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또한 컴퓨터 및 건강식품 등 준비한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다과의 시간을 갖는 등 어르신들과의 교감의 시간의 같이 했다. 아울러 인근 지역에서 외롭게 생활하는 홀몸 노인들을 방문해 카네이션과 선물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PCA생명 권은영 차장은 “어르신들의 사랑에 조금이라도 보답할 수 있는 기회가 됐던 것 같아 마음이 뿌듯하다”며 “비단 어버이날 만이 아니라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통해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PCA생명은 영국 프루덴셜 그룹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체어맨스 챌린지(Chairman’s Challenge) 기금을 통해 지난 2010년부터 저소득층 노인 후원기관인 한국헬프에이지와 협약을 체결, 정기적인 후원과 자원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체어맨스 챌린지(Chairman’s Challenge) 란, 푸르덴셜 그룹 내 각 나라별 임직원들의 자원봉사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체어맨스 챌린지에 참여하는 임직원들은 1인당 150파운드(한화 약 27만원)씩을 지원받아 각 나라별 사회공헌활동 파트너 기관에 기부하며, 이들 기관들이 주최하는 프로그램에 자원 봉사자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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