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현영이 엄마가 됐다.
소속사 코엔스타즈 관계자는 8월 16일 “현영이 이날 오전 3시 쯤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3.18kg의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그는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고, 현영도 첫 출산에 무척 기뻐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현영의 향후 활동에 대해서는 “당분간 휴식을 취하며 육아에만 전념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로써 현영은 지난 3월 3일 광장동 워커힐 호텔에서 금융업 종사자 최모 씨와 화촉을 밝힌 지 약 5개월 만에 딸을 얻는 기쁨을 누리게 됐다.
양지원 이슈팀기자/jwon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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