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의 끝자락, 가을의 초입. 산과 들에 자생하는 버섯들을 조심해야 한다. 국내 자생하는 야생버섯 1600여종 가운데 인간이 먹을 수 있는 버섯은 350여종에 불과하다. 나머지는 독버섯일 확률이 높다. 이 독버섯들은 여름철에 난다. 산행을 하다 만나는 화려한 색의 독버섯에 주의해야 한다. ‘마귀광대버섯’(사진 왼쪽) ‘개나리광대버섯’ 이다.
[사진제공=충남농업기술원]
여름의 끝자락, 가을의 초입. 산과 들에 자생하는 버섯들을 조심해야 한다. 국내 자생하는 야생버섯 1600여종 가운데 인간이 먹을 수 있는 버섯은 350여종에 불과하다. 나머지는 독버섯일 확률이 높다. 이 독버섯들은 여름철에 난다. 산행을 하다 만나는 화려한 색의 독버섯에 주의해야 한다. ‘마귀광대버섯’(사진 왼쪽) ‘개나리광대버섯’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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